〈고성 산천을 품으며〉

5년 전,
이양표 회장님이 5년 동안 다져 놓은 자리.

그 위에 제가 합류해
2년을 오가며
총 7년의 시간을 이곳에 쏟았습니다.

그러나 시간은 멈췄고,
현장은 남았습니다.

2026년 1월 30일.
모든 출정 준비를 마치고 나니
이제야 비로소 감회가 새롭습니다.

그때는 우리 중심이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번은 다릅니다.

이번의 중심은
고성 주민입니다.

이번만큼은
반드시 성공의 길로 이끌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강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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